지난 16일 비상소집과 함께 시작된 2010 을지프리덤가디언(UFG : Ulchi Freedom Guardian) 연습이 지난 한 주 전국을 뜨겁게 달궜다. 장병들은 3박 4일 동안 열린 실제훈련에서 민·관·군·경 합동으로 국가 비상사태 대비절차를 숙달하며 G20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힘으로 뒷받침했다. 한여름의 열기보다 더 뜨거웠던 군 장병들의 훈련 현장을 사진으로 엮었다. 사진취재팀지난 16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열린 안보장비 전시회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장병에게 K-2 소총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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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범! 딱 걸렸어” : 육군1군단 특공연대 장병들이 지난 1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민·관·군·경 합동 테러대비 모의훈련에 참가해 헬기레펠로 건물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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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쏘는 건가요?” :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열린 안보장비 전시회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장병에게 K-2 소총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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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약 전방보급 이상무”:육군군수사령부 예하 6탄약창 장병들이 지난 17일 탄약 철로수송 훈련에서 유압 크레인을 이용, 전투부대로 보급할 탄약을 적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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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비상 급유도 척척”:지난 19일 공군19전투비행단 보급대대 장병들이 적의 공격 으로 송유관이 파괴된 상황을 가정, KF-16 전투기에 유류를 보급하는 비상급유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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