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땀흘린 그대들 전승 보장한다
육군특수전사령부는 지난달 5일부터 13일까지 부대별로 2주씩 동·서·남해안 일대에서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 일반인들에게 바다는 휴식의 장소지만 특전사 요원들에게푸른 물결과 넘실대는 파도는 도전과 극복의 대상일 뿐. 힘찬 함성으로 폭염을 쫓으며 최고의 전투프로로 거듭나기 위해 여름 내내 땀을 쏟은 요원들의 훈련 모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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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보트로 가상 침투 해안에 은밀히 접근한 특전대원들이 신속하게 고무보트에서 이탈, 해안 은폐물을 향해 나아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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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 대원들이 가상 적진으로 침투하기 위해 육군항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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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전대원들이 파도가 밀려오는 백사장을 힘차게 뛰며 체력단련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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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7 헬기가 수면과 불과 몇 m 높이에서 제자리 비행하며 물보라를 일으키는 가운데 특전대원들이 침투용 고속보트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