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바다에서 하늘에서 실무장 폭격·군수훈련
한미연합전력 `완벽한 팀워크' 전세계 과시
한국과 미국의 공고한 동맹관계를 과시하고 북한의 추가도발 의지를 억제하기 위해 실시한 연합훈련 ‘불굴의 의지’가 28일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이번 훈련은 나흘간 항모전단 호송작전을 시작으로 대잠수함 자유공방전, 합동대침투훈련, 공군의 연합 공격편대 및 실무장폭격훈련, 그리고 급유·물자 등 해상기동군수훈련에 이르기까지 하늘과 바다에서 입체적으로 펼쳐졌다. 또한 양국의 연합 및 합동훈련의 우수한 작전수행 능력과 상호 운용성을 확인하고 한미 연합전력에 의한 대잠작전 및 공중작전 능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였다. 연합 훈련의 다양한 모습을 화보에 담아 소개한다.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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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워싱턴함 승조원이 한미연합훈련에 돌입하기 앞서 해군2함대를 찾아 피격된 천안함을 살펴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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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연합훈련 기간 중 27일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장병들이 화생방 오염 의심 지역으로 출동, 샘플을 채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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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4000톤급 독도함이 지난 26일 해상기동 퍼레이드 중 미 해군의 이지스 구축함 두 척을 이끌며 당당히 항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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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승진훈련장 상공에서 공군8전투비행단 F-5 전투기가 2.75인치 RAU-131 공대지 로켓 14발을 연속 발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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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국방부장관이 27일 조지 워싱턴함(CVN73)을 찾아 미군 장병들을 격려한 뒤 함장 데이비드 라우스먼(David A. Lausman) 대령으로부터 액자를 증정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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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공군38전투비행전대 장병들이 실사격 임무에 투입될 KF-16 전투기에 Mk82 공대지 폭탄을 장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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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워싱턴함 승조원들이 FA-18 전투기에 공대공유도탄을 장착할 준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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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워싱턴함의 EA-6 전자전기가 야간 출격에 나서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