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미 잠수함 투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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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동해에서 펼친 한미 연합 전투전단 해상퍼레이드의 선두에 선 미 해군의 잠수함 투산(Tucson SSN770)함은 로스앤젤레스급(Los Angeles class) 원자력 추진 공격잠수함이다.
동급의 59번째 잠수함이면서 동급 성능 향상(Improved) 잠수함으로는 20번째로 1994년 3월 진수한 후 이듬해 취역, 하와이 펄 하버를 모항으로 활약하고 있다. 투산을 포함한 LA급 잠수함은 단독 또는 전투전단의 일원으로서 적의 해상세력을 추적하고 격파하며, 적 해안의 주요 타깃에 대해 순항 유도탄으로 타격한다.
또 적의 항구에 부설한 기뢰를 제거하는 임무도 수행한다. 함내의 수직발사체계로 토마호크 순항유도탄을, 4개의 어뢰발사관으로 Mk48 어뢰를 발사한다. 140여 명이 승조한다.
투산함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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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109.73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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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
10.06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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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량 |
6900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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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력 |
25노트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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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항 |
800피트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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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조원 |
140여 명 |
| 무장 | 토마호크 유도탄, Mk48 어뢰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