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 사상 최강의 전투기 F-22 랩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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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우세’를 넘어 ‘공중 지배’를 위해 개발, 이를 구현하고 있는 21세기 최강의 전투기가 F-22 랩터다. ‘먼저 보고, 먼저 쏘고, 먼저 격추’하는 미래 공중전 개념을 실현하고 있다.
F-22의 대표적인 성능은 스텔스. 적의 레이더파를 거의 돌려보내지 않는 까닭에 적 레이더에 거의 포착되지 않는다. 레이더반사단면적(RCS)은 날아다니는 새보다 훨씬 작은 수준으로 비유되고 있다. 여기에 고성능 레이더(AN/APG-77)로 적기를 먼저 발견하고 유리한 위치에서 유도탄을 발사해 격추한다.
추력 3만5000파운드의 강력한 F119 엔진을 쌍발로 탑재해 기동성도 매우 뛰어나다. 가속 능력 면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이고 있다.
F-22의 내부 무기고는 AIM-9X 단거리 공대공미사일 1발씩을 수납할 수 있는 전방 무기고 2개와 각종 주무장을 수납하는 중앙 무기고로 구분된다. 중앙 무기고에는 공대공 임무 시 AIM-120C 중거리 미사일을 6발 수납하지만 공대지 임무 시 1000파운드 폭탄 2발 탑재도 가능하다. 빠른 속도로 비행하면서도 정밀 폭격이 가능하다.
| 전폭 | 13.6m |
| 전장 | 18.9m |
| 전고 | 5.1m |
| 중량 | 1만 9700㎏ |
| 최대이륙중량 | 3만 8000㎏ |
| 속도 | 마하 2.5 이상 초음속 순항 마하 1.5 이상 |
| 항속거리 | 1850마일 |
| 실용상승한도 | 15㎞ 이상 |
| 무장 | M61A2 20㎜ 기관포, AIM-9X 공대공유도탄, AIM-120 공대공유도탄, GBU-32 합동직격탄(JDAM) |
| 실전배치 | 2005년 12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