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해군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 공개








오는 25일부터 진행되는 한미 연합훈련에 참가할 미 해군 7함대 소속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9만7천t급)가 21일 오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부두에 입항했다.
내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항모 공개행사에서 조지 워싱턴호의 함장
데이비드 라우스먼(David Lausman) 대령은"조지 워싱턴호는 태평양 전체의 안정과
안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핵심 전력 중 하나"라고 말했다.








오는 25일부터 진행되는 한미 연합훈련에 참가할 미 해군 7함대 소속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9만7천t급)가 21일 오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부두에 입항했다.
내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항모 공개행사에서 조지 워싱턴호의 함장
데이비드 라우스먼(David Lausman) 대령은"조지 워싱턴호는 태평양 전체의 안정과
안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핵심 전력 중 하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