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롤스-로이스 전투기 엔진팀, 3차 신규 엔진의 후기연소기 시험 성공적으로 수행
GE 롤스-로이스 전투기 엔진팀은 3차 신규 생산엔진의 후기연소기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한 해 주요 사업 일정이 꾸준히 진행됨은 물론, F136 사업에도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후기연소기 시험은 GE의 첨단시험장에서 진행되었다. 시험이 진행되는 동안, F-35 엔진 사업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엔진 노즐을 포함하여 모든 핵심 사항에 관한 목표가 달성되었다. 합동공격전투기(JSF)는 최초 F136 엔진과의 호환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항공기다.
F-35 사업을 위한 경쟁 엔진의 안정된 업무 진척 및 주요 개발 단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F136 엔진도 그 성능과 내구력을 측정하기 위해 올해 6대 엔진에 대한 시험이 예정되어 있다.
F136 성능은 추력, 온도 및 연료 소모에 있어 모든 예상치를 만족시키며, 향후 수십 년간 JSF 사업의 경쟁력 있는 엔진으로서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
GE 롤스-로이스 전투기 엔진팀의 알 딜리베로(AL DiLibero) 사장은 “우리는 꾸준한 개발과 함께 매번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엔진의 완벽한 후기연소기 개발은 F136 팀의 능력과 성과를 입증한 것이다. 또한, 이는 F-35 사업이 오랜 엔진 경쟁 사업을 통해 입증된 기술 이점을 확보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단계임을 보여준 것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GE 롤스-로이스 전투기 엔진팀의 마크 로즈(Mark Rhodes) 부사장은 “시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비행 시험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올해는 F136 사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F136은 F-35 항공기를 위해 특별 설계된 엔진으로서 현재 그리고 미래의 항공기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엔진 코어 사이즈를 갖추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 자료제공 : 롤스-로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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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연소기 시험은 GE의 첨단시험장에서 진행되었다. 시험이 진행되는 동안, F-35 엔진 사업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엔진 노즐을 포함하여 모든 핵심 사항에 관한 목표가 달성되었다. 합동공격전투기(JSF)는 최초 F136 엔진과의 호환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항공기다.
F-35 사업을 위한 경쟁 엔진의 안정된 업무 진척 및 주요 개발 단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F136 엔진도 그 성능과 내구력을 측정하기 위해 올해 6대 엔진에 대한 시험이 예정되어 있다.
F136 성능은 추력, 온도 및 연료 소모에 있어 모든 예상치를 만족시키며, 향후 수십 년간 JSF 사업의 경쟁력 있는 엔진으로서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
GE 롤스-로이스 전투기 엔진팀의 알 딜리베로(AL DiLibero) 사장은 “우리는 꾸준한 개발과 함께 매번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 새로운 엔진의 완벽한 후기연소기 개발은 F136 팀의 능력과 성과를 입증한 것이다. 또한, 이는 F-35 사업이 오랜 엔진 경쟁 사업을 통해 입증된 기술 이점을 확보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단계임을 보여준 것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GE 롤스-로이스 전투기 엔진팀의 마크 로즈(Mark Rhodes) 부사장은 “시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비행 시험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올해는 F136 사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F136은 F-35 항공기를 위해 특별 설계된 엔진으로서 현재 그리고 미래의 항공기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엔진 코어 사이즈를 갖추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 자료제공 : 롤스-로이스

